보도자료

대한건축사협회 충청남도건축사회(회장 김양희)는 지난 13일 충남건축사회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우수건축문화 활성화를 위한 우수건축자재

기업 공동발전 MOU(업무협약)를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대한건축사협회 우수추천자재협의회
사진제공=대한건축사협회 우수추천자재협의회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충남건축사회는 우수건축자재로 선정한 업체들의 제품을 적극 적용해 건축문화 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알루미늄창호 전문기업 경원알미늄 △친환경 건식난방 전문기업 ADD웰빙테크 △방근·방수 신기술기업 한양엔티 △아웃도어 까르미데크

보현석재△친환경 단열페인트 온새미로 △시스템분배기 상신 △폴테크 미세먼지 방충망 대상테크롤 △창문단열재 스타빌엔지니어링

△친환경 인테리어내벽마감재 아트보오드 △금속 내외장재 시공 라인강건산업 △벽돌 전문기업 청화요업 등 11개사로, 대한건축사협회가

우수추천자재로 선정한 업체들이기도 하다.

또한 이들은 제주지역에 대형 전시장을 확보, ADD프리미엄 제주를 통해 제품을 콜라보 전시하며 제주지역 건설사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충남건축사회의 김양희 회장은 “‘건축물 착공신고 시 설계도서에 건축자재의 성능 및 명칭 등 표기 의무화’에 따라 우수건축자재 업체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우수건축자재 업체 제품을 우선적으로 설계·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건축사협회 우수추천자재협의회의 남우동 사업위원장은 “건축사들이 선정한 우수제품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알고 설계·반영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며상생발전에 앞장서는 충남건축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충남건축사회 회원들과 협력해 설계업무에 향상성을 도모하고 개별 자재의

기술정보, 생산·공급업체정보,카탈로그, 내역서, 시방서, 인증·특허, 시험성적서, CAD도면, BIM도면을 제공하며 더불어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해

편리하게 자재 정보를 공유해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입력 : 2018.12.18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