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웃도어 공간연출 전문 브랜드 보현까르미(보현석재㈜, 대표 박성일)는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19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 프리미엄 외장마감재인 ‘에어로 사이딩 플러스’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이는 ‘에어로 사이딩 플러스’는 경량 세라믹 사이딩이다.

기존 세라믹 타일의 장점에 무게는 반 정도 경량화해 외벽 마감재에 적합한 장점과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외부 공간 연출에서 소비자들의 심미적 니즈와 기능적 요소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보현석재의 박성일 대표는 “주택 외벽 마감재는 마당 공간과 어울림이 필요하나 현재까지는 재질과 디자인 등이 서로 다르게 적용되어 심미성이 부족했다”면서 “이번 ‘에어로 사이딩 플러스’의

론칭으로 주택과 데크 등 주택 야외공간의 심미적 어울림이 고급스럽게 연출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보현석재는 건축자재 기술개발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건축산업대전에서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한 기업으로 대한건축사협회의 인천, 충북, 충남, 대전 등 10여개 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건축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