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친환경 온돌 전문기업 (주)ADD웰빙테크는 자사의 건식 온수난방패널 ‘히트온블랙’이 공동주택 부대복리시설에 적용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ADD웰빙테크 주택시장의 침체 속에 대형 건설사들은 아파트 부대복리시설에 친환경 건축자재들을 적용해 고객들의 삶의 질을 높여 분양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H건설사도 거주민들이 공동비용을 부담하는 게스트하우스, 노인정, 어린이집, 피트니스 등 부대복지시설에 난방비를 40% 이상 절감하는 친환경 건식 온수난방패널을 적용했다.

공동비용을 절감시킴은 물론 녹색 친환경 아파트로 거듭나고자 한다는 취지다.

업계 관계자들은 “앞으로 정부정책에 따른 복지 차원의 고객만족서비스가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에 대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D웰빙테크의 남우동 대표 또한 친환경 건축자재인 히트온블랙이 공공기관에 이어 공동주택에 적용되는 것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남 대표는 “2010년 기술표준원으로부터 KS기준을 마련된 뒤 지난 3년 동안 건식난방패널이 조달청 관급자재로써 공공기관에 적용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교육청에서도 학교 교실 난방, 유치원 난방을 친환경 저탄소 온돌난방으로 교체하고 있다.

이는 영유아들이 전자파에 유출되지 않도록 하며 복사난방을 통한 한국 고유문화인 온돌을 적용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만하다.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지는 것을 감안할 때 향후 5년 내에 국내 바닥난방시장이 친환경 건식난방으로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ADD웰빙테크의 건식 온수난방패널 ‘히트온블랙’은 대한건축사협회 인천건축사회, 충남건축사회, 충북건축사회, 대전건축사회, 경북건축사회, 전남건축사회 등에서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된 제품으로 주택, 타운하우스, 오피스텔, 기숙사, 군부대 관사, 유치원, 어린이집, 돌봄교실, 요양병원 등 바닥난방에 우선 설계 적용되고 있다.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