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ACG 우수건축자재 와 함께한 충남건축사회 '2019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 개막

충남건축사회 (회장 김양희) 주관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충남건축문화제 첫째 날인 10일에는 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유병국 도의회 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오세현 아산시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제 개막을 알렸다. 아산시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충남건축공공문화제는 충남도와 충남도건축사회를 비롯한 공공디자인협회, 도시건축연구원이 협력하여 벌써 12년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한 해가 시작되면 문화제 조직을 구성하고 봄부터 가을까지 조직위원들이 도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충남건축사회 우수건축자재들을 선보이며 시작되었다.

충남공공건축문화재는 한 해를 마감하는 충남 도내건축인들의 축제로 올바른 건축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올해의 주제는 온(溫)으로 '가온 :세상의 중심이되다

.' '다온 : 좋은 기운으로 다가오다.' '라온 : 기쁘고 즐겁다.'의 부제어로기쁜 마음으로 우리의 미래를 즐기라는 뜻이다.

초·중·고생들을 위한 건축학교는 건축모형을 함께 조립하며 건축의 원리를 알려주고, 내집설계 process는 내집을 짓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설계 기획에서부터 시공, 자재들에

걸쳐 알아야 할 중요팁을 설명하고, 목조건축모형을 함께 해체하고 조립하며 한국전통건축의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으로 전시관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의 체험의 장으로 부스가 북적였다.

또한 충청남도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충남건축대전, 공공디자인전과 지역건축사와 교수의 초대작가전, 아산시를 중심으로 쇠퇴하는 원도심을

재생하는 프로젝트설계는전시하여 많은 관계들에게 사랑받았다.

충남건축사회 회장 김양희는 내년 충남 공공건축문화재는 보다 풍성하고 충남도내 우수건축자재들을 올해보다 2배이상 발굴하여 충남도가 우선구매

활용하여 설계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올해 충남 건축사회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되 업체들이 전부 참여하여 전시하였으며 친환경 온돌전문기업 (주)ADD웰빙테크 , 알미늄 창호의 혁신기업 (주)경원알미늄, 방수분야의 최고기업 (주)한양엔티, 내외장재 전문기업 (주)광스틸, 내,외장패널기업 (주)라인강건, 미세먼지 차단 방충망 (주)대상테크롤, 단열 차열페인트 국내 최고기업 (주)온새미로, 까르미테크, 에어로 사이딩플러스 바닥재, 외장재의 프리미엄기업 (주) 보현석재 등이 참여하였다.

[양승조 도지사 보현석재 부스를 방문]